검찰·김현지·부동산...여야 ‘3대 전선’ 배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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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김현지·부동산...여야 ‘3대 전선’ 배수진

26일 정치권에 따르면 검찰의 이재명 대통령 수사·기소 정당성,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의 증인 출석 여부, 부동산 대책 등 주요 현안이 막판 국감의 핵심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김 실장이 ‘대북송금 사건’ 변호사 교체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운영위원회 국감 증인 출석을 요구하고 있으나, 민주당은 정쟁용 증인 채택에는 응할 수 없다며 맞서고 있다.

27일 정무위원회와 29일 국토교통위원회 국감에서는 ‘10·15 부동산 대책’이 최대 쟁점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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