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자가 "만약 토트넘 팬들에게 결정권이 있다면 내일 바로 손흥민의 동상을 세우고 싶다"고 말하자, 손흥민은 미소를 지었다.
손흥민의 이 같은 발언은 최근 토트넘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레전드 동상 건립 프로젝트를 공식화하면서 팬들 사이에서 그의 이름이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상황에서 나왔다.
손흥민은 2015년 레버쿠젠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한 이후 10년 동안 454경기에 출전해 173골 10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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