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인천 인터뷰] 조기 승격 앞두고 신중한 윤정환 인천 감독, “오늘 끝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지만 김칫국은 마시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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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인천 인터뷰] 조기 승격 앞두고 신중한 윤정환 인천 감독, “오늘 끝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지만 김칫국은 마시지 않겠다”

윤정환 인천 감독은 2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릴 경남전에서 승리하면 팀의 K리그1 승격을 확정할 수 있다.

“오늘 끝내야죠.그러나 조급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윤정환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52)은 ‘하나은행 K리그2 2025’ 우승과 K리그1 조기 승격이 눈 앞에 다가왔지만 자만하거나 긴장하지 않는다.

이에 맞서 김필종 경남 감독 대행은 “남의 집 잔치에 들러리가 되지 않겠다”는 말로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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