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끝내고 싶지만, 축구는 알 수 없지 않나.마지막까지 집중해야 한다” K리그2 우승과 승격까지 단 1승만 남겨놓은 윤정환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경기 전 이같이 말했다.
경기 전 인천은 리그 1위(승점 74), 경남은 11위(승점 33)다.
경기를 돌아본 윤정환 감독은 “인천에서 유소년 축구 행사가 있어 수원이 앞선 상황까지만 보다 나왔다”며 “나중에 수원이 비긴 걸 보고 놀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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