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타자 김태균→4번 타자 최진행, ‘클린업 듀오’ 탄생 (최강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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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타자 김태균→4번 타자 최진행, ‘클린업 듀오’ 탄생 (최강야구)

‘최강야구’ 브레이커스 주장 김태균이 ‘김똑딱’으로 변신한다.

이날 경기에서 김태균의 노련한 수비 플레이가 결정적인 아웃카운트를 잡아내 경기의 흐름을 바꿔버렸다고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

‘김똑딱’ 김태균의 물오른 타격감과 1루 수비요정 활약, ‘클린업 듀오’ 김태균-최진행의 티키타카는 오는 27일 평소보다 이른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최강야구’ 12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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