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에서 끝낸다!' LG 염-박-임 나란히 펼친 '여섯 손가락'…한화는 '사령탑-선수' 의견 갈렸다, 왜?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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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에서 끝낸다!' LG 염-박-임 나란히 펼친 '여섯 손가락'…한화는 '사령탑-선수' 의견 갈렸다, 왜? [잠실 현장]

한화 이글스는 김경문 감독과 주장 채은성, 투수 정우주가 참석했다.

질의응답 종료 후 포토타임에서 각 팀 사령탑과 선수들은 이번 한국시리즈가 몇 차전까지 갈 것 같은지 손가락으로 표시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7차전, 채은성과 정우주는 각각 5차전에 한국시리즈가 끝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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