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집 바꾸자” 장동혁에…이준석 “벤틀리 탄 사람들이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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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집 바꾸자” 장동혁에…이준석 “벤틀리 탄 사람들이 공격”

민주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아파트만 4채를 보유한 부동산 싹쓸이 특별위원장’이라고 맹공을 퍼붓자 장 대표가 “제가 가진 주택과 토지 모두 김병기 원내대표나 이재명 대통령의 아파트와 바꿀 용의가 있다”고 제안한 가운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민주당의 장동혁 대표 비판은 뜬금포”라고 비판했다.

앞서 민주당 문금주 원내대변인은 전날 오후 서면브리핑을 내고 “아파트만 4채인 장동혁 대표, 부동산 싹쓸이 특위위원장 아니냐”며 “장동혁 대표와 부인 등 일가의 부동산 재산 현황을 보면 답은 명확하다.서울 구로·영등포에서 경기도, 경남, 대전, 충남 보령까지 전국을 색칠하듯 부동산을 쓸어 담았다”고 비판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도 같은 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가족은 아파트만 4채이고 오피스텔, 단독주택, 토지까지 부동산 종합세트를 가졌고, 송언석 원내대표도 강남 고가 아파트를 보유한 부동산 부자”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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