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아역' 출신 배우가 엄마로 열연…1948년 제주 배경의 '한국 영화' 11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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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아역' 출신 배우가 엄마로 열연…1948년 제주 배경의 '한국 영화' 11월 개봉

배우 김향기 주연의 영화 '한란'이 11월 26일 개봉을 확정하고 지난 20일 1차 예고편을 공개해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공개된 1차 예고편은 1948년 제주, 토벌대를 피해 한라산으로 피신하는 아진(김향기)을 쫓아가는 딸 해생(김민채)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1948년 제주의 한가운데 선 모녀가 극한 상황 속에서 토벌대에 쫓기며 살아남기 위해 겪는 과정에는 꺾이지 않는 생명의 고귀함과 삶의 위대함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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