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서 12세 소녀 강간·살해 20대女에 종신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프랑스서 12세 소녀 강간·살해 20대女에 종신형

3년 전 프랑스에서 12세 소녀를 성폭행하고 잔인하게 살해한 20대 여성이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AFP 통신 등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간) 프랑스 법원은 2022년 당시 12살짜리 소녀인 롤라 다이베를 성폭행한 뒤 살해한 다흐비아 벤키레드(27)에게 법정 최고 형량인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했다.

경찰은 아파트 CCTV를 통해 다흐비아가 입구에서 롤라와 함께 있는 모습뿐 아니라 몇시간 뒤 여행 가방을 들고 건물을 나서는 장면 등을 확인, 그를 용의자로 특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