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면서 엄마 찾아"…딸 지키다 킥보드에 치인 30대 여전히 '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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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면서 엄마 찾아"…딸 지키다 킥보드에 치인 30대 여전히 '중태'

인천에서 전동킥보드 사고로 중태에 빠진 30대 여성이 일주일째 의식을 찾고 있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머리 등을 크게 다친 B씨는 치료를 받고 있으나 현재 차도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조사 결과 A양은 원동기 면허를 소지하지 않은 채 1인 탑승 원칙을 어기고 전동킥보드를 몬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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