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개척자'로 통하는 이수만 키 프로듀서가 제작한 걸그룹 '에이 투 오 메이(A2O MAY)'가 24일 첫 번째 EP '파파라치 어라이브(PAPARAZZI ARRIVE)'를 발매했다.
또한 영어로 구성된 글로벌 버전, 중국어 버전 등이 동시 수록되며 글로벌한 활동의 지향점을 분명히 했다.
'파파라치 어라이브'는 사이렌처럼 맴도는 신스 리프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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