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투병을 한 선수가 보란 듯이 일어서 전국체육대회 육상 여자 일반부 1만m 금메달을 거머쥐어 화제다.
거의 독주하다시피 우승한 임예진이 4년 전 암투병한 선수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더욱 놀랍다.
임예진은 이번 전국체전에서 뛴 1만m를 넘어 한국 여자 마라톤의 간판 선수로, 지난해와 올해 동아마라톤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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