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재가 생활고로 힘들었던 신혼 시절을 떠올렸다.
이어 "배우로서의 슬럼프가 왔다.우울감과 불안도가 너무 높았고 공황장애가 심하게 왔다"며 "안정을 찾기 위해 아내에게 제주도에 가서 살자고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김민재가 배우로 복귀하면서 각집 생활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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