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장수 예능 ‘복면가왕’이 내년 돌아온다.
(사진=MBC) MBC는 23일 공식입장을 통해 “‘복면가왕’이 잠시 재정비 기간을 거친 뒤 내년 하반기 시즌제로 새롭게 돌아온다”고 밝혔다.
2015년 4월 첫 방송을 시작한 MBC ‘복면가왕’은 10년간 MBC의 대표적인 주말 장수 예능으로 자리매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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