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장관 "영농형 태양광, 임차농 피해 최소화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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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장관 "영농형 태양광, 임차농 피해 최소화 총력"

송 장관은 이날 오후 청주시 오창읍 소재 '영농형 태양광 실증단지'의 양배추 작물 재배 현장 시찰 후 "영농형 태양광 사업에 있어 식량 안보 확보, 난개발 방지, 농업인 수익 내재화 등 3대 원칙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송 장관은 현장에서 지역 농업인, 태양광 관련 기업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기자들과 만나 "영농형 태양광 도입과 관련해 농업인들이 농촌경관 훼손, 우량농지 잠식, 임차농 피해 등을 우려하는 것에 대해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송 장관은 "농업인과 태양광 기업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다양한 연구 내용들을 바탕으로 피해를 최소화해 나갈 것"이라며 "영농형 태양광 제도가 질서있게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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