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저녁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 8회에서는 미국행을 고민 중인 강마리(하승리 분)와 강민보(황동주 분) 부녀가 번민에 휩싸인다.
마리는 엄마 주시라(박은혜 분)가 만나는 남자에게 가정이 있음을 알고 심란해하고, 강민보(황동주 분)는 마리의 미국행을 극렬히 반대하는 시라로 인해 내적 갈등을 겪는다.
마리를 두고 시라와 민보의 갈등이 심화되는 와중, 오늘(22일) 공개된 스틸에는 마리와 민보가 각각 심각한 표정을 한 모습을 엿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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