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cm 장신 스케이터 윌리엄 단지누(캐나다)가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내며 5관왕을 달성, 한국 쇼트트랙을 잔뜩 긴장시키고 있다.
2024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1000m에서 금메달을 땄고, 2024-2025시즌 월드투어에서는 랭킹 포인트 1184점으로 남자부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시즌까지만 해도 캐나다는 단지누가 1500m 등 장거리를 맡고 뒤부아가 500m와 1000m를 책임지는 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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