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영의 간판스타 황선우(22·강원도청)가 자유형 200m에서 아시아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황선우는 이번 아시아신기록을 통해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자유형 200m 2연패와 2028 LA올림픽 메달 획득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
19일 강원 동료들과 함께 계영 800m 금메달을 획득한 황선우는 이번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