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PO 1차전 선발로 코디 폰세를, 삼성은 헤르손 가라비토를 예고했다.
폰세는 올 시즌 29경기에 등판해 180⅓이닝을 소화,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의 극강한 모습을 자랑했다.
지난 6월 삼성에 중간 투입된 가라비토는 올해 한화를 두 차례 상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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