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주차증 위조해 사용한 얌체 운전자에 징역형 집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장애인주차증 위조해 사용한 얌체 운전자에 징역형 집유

장애인주차증을 위조해 사용한 운전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A씨는 올해 3월 컬러프린터를 이용해 장애인주차증을 인쇄한 후 자신의 차량번호를 써넣어 마치 정상적으로 발급받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표지인 것처럼 위조했다.

관련 뉴스 법원, 장애인 주차증 복사해 사용한 주부에 집행유예 가짜 장애인 주차증 사용으로 기소됐다 무죄받은 변리사의 사연 모친 장애인 전용구역 주차증 위조사용 운전자 징역형 집행유예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