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라토 VS 디아즈, 도미니카 절친이 KS 길목에서 만났다…"나에겐 우승 기운 있어" [대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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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라토 VS 디아즈, 도미니카 절친이 KS 길목에서 만났다…"나에겐 우승 기운 있어" [대전 인터뷰]

디아즈는 준플레이오프 4경기에서 16타수 6안타(1홈런) 6타점 3득점 타율 0.375를 기록했다.

리베라토는 "디아즈와는 같은 동네에 살았기 때문에 엄청 오래 전부터 알던 사이"라면서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삼성을 이긴 다음에 디아즈를 놀리고 싶다"고 웃었다.

리베라토는 한화에서의 우승에 대한 질문에는 "지금도 엄청 좋은 팀이고, 좋은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우승을 많이 해봤기 때문에 우승 기운이 어느 정도 있다고 본다"고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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