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금강을 따라 떠내려온 대량의 나무 쓰레기를 목재펠릿으로 가공할 친환경 순환시설이 충남 서천에 들어선다.
충남도는 금강 상류에서 바다로 흘러온 나무 쓰레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서천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에 초목류 순환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초목류 순환센터가 완공되면 하루 평균 15t, 연간 3천500t 이상의 나무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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