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아름다운 하루’ 수익금 전액 기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아름다운 하루(이하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바자회 수익금은 총 740만원으로 ▲임직원 기부물품 판매 수익금(1075점, 520만원) ▲경매 이벤트 수익금(15점, 196만원) ▲플리마켓 참여 소상공인 기부금(12개 업체, 24만원)으로 마련됐다.
심평원 김경화 국민지원실장은 “지역기관과 주민이 함께 ESG 가치 실현을 통해 마련한 이번 수익금이 주거취약계층의 삶에 따뜻한 희망과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심사평가원은 ESG경영에 적극 동참해 지속가능한 사회와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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