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절도 '성지'된 런던…마약수사팀까지 투입해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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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절도 '성지'된 런던…마약수사팀까지 투입해 추적

영국 런던이 휴대전화 절도의 '성지'가 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런던에서 도난당한 휴대전화는 8만대에 달했다.

훔친 스마트폰의 일부는 영국 내에서 판매됐지만 대부분 중국과 알제리로 보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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