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가 무사히 멕시코 탐방을 마칠 수 있을까.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는 본사인 에그이즈커밍에서 지급된 경비로 멕시코를 여행하기 때문에 철저한 증빙 관리가 필수적이며 때로는 본사의 자금 압박에 시달리게 된다.
티저와 하이라이트 영상을 통해서도 무엇이든 성과를 내야 하는 탐방단과 탐방단을 감시하기 위해 현지까지 따라온 본사 직원의 묘한 구도를 확인할 수 있었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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