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子' 하루, 머리에 프로펠러 장착…귀여운 '도라에몽'으로 변신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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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子' 하루, 머리에 프로펠러 장착…귀여운 '도라에몽'으로 변신 (슈돌)

심형탁은 "어린 시절 유일한 친구였고, '에몽이' 덕에 아내 사야를 만날 수 있었다"라며 도라에몽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밝혀온바, 심형탁이 여는 도라에몽 생일 파티에 관심이 모인다.

심형탁이 노란색 카라티와 검정색 반바지로 도라에몽의 단짝 친구인 노진구로 변신한 데 이어 하루가 도라에몽으로 변신해 스튜디오를 환호성으로 가득 채운다.

심형탁과 아들 하루의 '에몽이' 생일 파티 현장은 오늘 방송되는 '슈돌' 본 방송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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