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병재가 안유정과 결혼설에 휘말렸으나 해프닝으로 끝을 맺었다.
비즈 장식과 시스루 소매가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은 안유정은 환한 미소로 부케까지 손에 들고 있었고,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하자 일부에서는 유병재와의 결혼을 준비 중인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안유정의 소속사 케이플러스는 “화보 촬영용으로 웨딩드레스를 입은 것”이라며 결혼설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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