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 황동혁 "부끄러움과 감사함, 슬픔에 대한 분노 잊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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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겜' 황동혁 "부끄러움과 감사함, 슬픔에 대한 분노 잊지 않겠다"

“영화 속 인물들에게만 좋고 용감한 일을 시키지 않고 저도 늘 부끄러움과 감사함, 슬픔에 대한 분노를 잊지 않는 사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황동혁 감독이 28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오징어게임3 팬 이벤트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황 감독은 이날 고(故) 김근태 전 보건복지부 장관, 고(故) 박종철 열사와 함께 제35회 자랑스러운 서울대인 수상자로 선정됐다.

마지막으로 황 감독은 “두 선배님의 이름에 누가 되지 않도록 더 좋은 이야기를 만들어서 세상에 좋은 목소리를 낼 수 있게 하겠다”면서도 “영화 속 인물들에게만 좋고 용감한 일을 시키지 않고 저도 늘 부끄러움과 감사함, 슬픔에 대한 분노를 잊지 않는 사람으로 살아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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