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첫 악역' 도경수, 차갑고 무자비한 얼굴 ('조각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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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 악역' 도경수, 차갑고 무자비한 얼굴 ('조각도시')

영화 '스윙키즈' '더 문' '말할 수 없는 비밀'부터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백일의 낭군님'까지, 늘 새로운 얼굴로 캐릭터를 자유롭게 소화하며 연기의 변주를 선보여 온 도경수가 '조각도시'를 통해 필모그래피 사상 처음으로 빌런 역할에 도전한다.

사건을 설계하는 조각가 안요한 역을 맡은 도경수는 타인의 인생을 조각하는 극악무도하고, 광기 어린 인물로 새로운 얼굴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모든 사건을 설계하고, 조각들의 모습을 CCTV를 통해 관찰하는 하얀 방에서 또 다른 타겟을 찾는 듯한 요한의 모습은 그가 앞으로 어떤 사건들을 조각해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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