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소셜 캡처.
23일 도경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난 오늘 한 게 없다.일하지 않은 자 먹지도 말아야 하거늘”이라는 글과 함께 싱싱한 회 사진을 공개했다.
도경완 소셜 캡처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싱글맘’ 정가은 “재혼 가능”…황신혜 “같이 못 살아” (같이 삽시다)
방탄소년단 정국, 입었다 하면 사라진다?
장원영, 안성재 ‘두딱강’ 재정의…“실패 아닌 재해석”
김용빈, 매거진 커버 장식…“지금이 가장 김용빈다운 시간” [화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