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자동차 회장의 조카인 신우현 선수가 '유퀴즈'를 찾아 레이서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신우현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조카다.
어머니 정윤이 씨와 함께 '유퀴즈' 현장을 찾은 신우현은 "16살에 레이싱에 입문했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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