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 레전드’ 제임스 밀너가 불멸의 기록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밀너는 후반 43분 오라일리를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았고, 약 10분간 활약했다.
현재 PL 최다 출전 기록은 가레스 배리의 653경기 출전인데 밀너가 15경기만 더 나서게 된다면 해당 기록을 넘어서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런 한국 선수는 없었다! 손흥민에게 두 손 모으고 유니폼 요청→“아내와 난 항상 쏘니 좋아했어” 고백
‘손흥민 있을 때는 뭐했나’ 토트넘, 선수단 임금 구조 전면 개편 예정…“부진 원인으로 보고 있어”
[오피셜] 손흥민과 계속 뛴다! 부앙가, LAFC와 2028년까지 재계약…“보여준 신뢰에 감사, 더 많이 우승하고 싶어”
[UCL REVIEW] ‘이강인 교체 출전’ PSG, 수적 우위에도 모나코와 2-2 무승부…합산 스코어 5-4로 16강 진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