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반도체 장비업계, AI 특수에도 ‘양극화’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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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반도체 장비업계, AI 특수에도 ‘양극화’ 뚜렷

글로벌 반도체 장비제조 업계에서 ‘양극화’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사진=AFP) ◇반도체 장비 업계, AI 특수·中수요 둔화에 ‘명암’ 18일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 등에 따르면 도쿄일렉트론·스크린(SCREEN)·테라다인·디스코·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AMAT)·ASML·ASMI·KLA·램리서치·어드밴테스트 등 글로벌 10대 반도체 장비제조 업체들의 순이익은 총 94억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40% 증가했다.

미국 KLA의 순이익 증가율은 지난해 2분기 22%에서 올해 2분기 44%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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