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특급 에이스' 코디 폰세가 감기로 인한 컨디션 조절을 위해 등판 일정을 조정했다.
한화는 18일 "폰세의 감기로 인한 컨디션 조절을 위해 19일 경기 선발 투수로는 라이언 와이스가 출전한다"고 밝혔다.
19일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개막 16연승에 도전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감기 때문에 등판 순서를 조절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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