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골닷컴’은 18일(한국시간) “크리스탈 팰리스 글라스너 감독은 첼시와 무승부 이후 에제의 미래에 대한 업데이트를 내놓았다”라고 보도했다.
에제는 첫 시즌부터 36경기 4골 6도움을 만들었다.
에제가 이적할지는 구단의 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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