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정우, 데뷔 첫 홀드 다음날 데뷔 첫 세이브 진기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두산 김정우, 데뷔 첫 홀드 다음날 데뷔 첫 세이브 진기록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투수 김정우(26)가 데뷔 첫 홀드를 따낸 다음 날 데뷔 첫 세이브까지 달성하는 진기록 주인공이 됐다.

16일 KIA와 경기에서 프로 데뷔 첫 홀드를 달성한 김정우는 이날 프로 데뷔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

2021년 군 복무를 마친 우완 김정우는 2000년 이혜천(전 두산), 2003년 안영명(전 한화)에 이어 KBO리그 통산 세 번째로 데뷔 첫 홀드 다음 날 데뷔 첫 세이브를 수확한 선수가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