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이정후가 첫 타석을 맞이했다.
이정후는 10구째 155km/h 포심을 때려 2루 땅볼로 돌아섰다.
탬파베이를 상대로 하루빨리 연패를 끊어내고 승전고를 울려야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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