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손주영(27)이 점점 땅을 '지배'하고 있다.
손주영은 올 시즌 22차례 등판에서 병살타를 총 19차례 유도했다.
지난해 총 16차례(28경기) 병살타를 유도해 공동 6위였는데, 올 시즌 훨씬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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