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 본사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유료 콘텐츠, 광고 등 전 사업 부문이 성장하며 2분기 매출을 전년 동기 대비 10% 가까이 늘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웹툰 엔터는 2분기 매출 3억4827만 달러(약 4889억원, 분기 평균 환율 1403.82원 기준), 영업손실 876만 달러(123억원)를 기록했다고 12일(현지 시간) 밝혔다.
주요 사업 중 유료 콘텐츠 매출이 일본 성장세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5.4% 성장한 2억7490만 달러(3859억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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