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대 총선 출마 당시를 ‘청년정치 1.0’ 시기라고 자평한 손 후보는 다양한 경험을 거치며 현재 자신은 ‘청년 정치 2.0’으로 발전했다고 강조했다.
다른 청년 최고위원 후보와 비교해 풍부한 경험, 그리고 당내 다양한 계파 및 중진 의원과도 소통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강점으로 꼽았다.
손 후보는 자신이 청년 최고위원이 되면 2026년 지방선거에서 청년(45세 이하) 50% 공천으로 과감한 세대교체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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