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김하성은 볼카운트 1볼-2스트라이크 상황에서 브라이언 우의 95마일 싱킹 패스트볼을 받아쳐 왼쪽 선상 깊숙한 곳에 떨어지는 타구를 만들었다.
이는 지난달 11일 보스턴 레드삭스전 홈런 이후 무려 13경기 만에 나온 김하성의 장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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