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양지은은 동갑내기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혀 감동을 자아냈다.
앞서 결혼 전 양지은은 병환을 앓고 있는 아버지를 위해 신장을 기증했던 바.
결혼 준비 과정에 대해 그는 "결혼 당시 내가 500만 원이 있었고, 남편도 비슷하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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