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연속 100안타를 향해 뚜벅뚜벅' 꾸준함의 화신 LG 김현수, 2500안타 등정도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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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연속 100안타를 향해 뚜벅뚜벅' 꾸준함의 화신 LG 김현수, 2500안타 등정도 눈앞

이형주 기자┃LG 트윈스 외야수 김현수(37)가 꾸준함을 바탕으로 대기록을 눈앞에 뒀다.

특히 데뷔 3년차와 4년차였던 2008, 2009시즌에는 각각 168, 172안타를 기록하며 KBO 리그 시즌 안타 부문 1위에 올랐다.

2026시즌에서도 100안타 이상을 기록한다면 KBO 리그 역대 최초 17시즌 연속 100안타를 기록하는 선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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