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는 7일 3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소각 예정 주식 수는 8월 6일 종가(14만 500원) 기준으로 산정됐으며, 실제 소각 주식 수는 주가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는 KT&G의 주주환원 정책 강화를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주주경제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사회 리포트] ‘8만 전자 복귀’ 이끈 삼성전자의 선택
[자사주 소각] 자사주 소각 의무화 임박...”한국 투자 걸림돌 없앤다”
네이처셀, 美 종속사 지분 100% 확보…154억 투자로 현지 사업 강화
거버넌스포럼, “배임죄 폐지, 주주권익 심각하게 침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