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사진)의 LAFC 입단으로 한국축구와 MLS의 인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손흥민에 앞서 MLS 무대를 누빈 한국선수는 8명이다.
이 전 부회장은 2013년까지 밴쿠버의 주전 풀백으로 뛰며 69경기 1골·6어시스트를 기록한 뒤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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