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준석이 6일 마이애미에서 방출됐다.
MLB 도전 3시즌만에 방출의 아픔을 맛봤다.
고교 시절 제2의 박찬호로 불렸던 심준석(21)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방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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