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KBO리그는 10개 구단이 모두 주전 선수들의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런데 눈에 띄는 특징 중 하나는 구단마다 주전 포수의 이탈은 거의 없다는 점이다.
필자는 SK 와이번스 구단에 몸담은 2020년 주전 포수 부상 이탈의 어려움을 직접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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