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박세웅, KT 오원석, LG 임찬규(왼쪽부터)가 올 시즌 에이스의 상징인 15승을 달성할지 주목된다.
3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11승을 올린 박세웅은 지금의 흐름이면 올 시즌 15승 달성이 가능하다.
선발 로테이션을 빠듯하게 돌아야 달성이 가능한 페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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