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지혜는 첫 번째 직업 공개에 나선 인형에 대해 "왠지 부잣집 아들 느낌이다"라며 궁금해했다.
이지혜의 느낌대로 인형은 부동산 임대업 종사자였다.
이지혜는 "임대업이나까 건물주다.어쩐지 부티가 나 보인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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