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회장, 여름 보양식 선물 20년째 지속…"건강이 회사의 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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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은 회장, 여름 보양식 선물 20년째 지속…"건강이 회사의 동력"

현대그룹의 현정은 회장이 올해도 어김없이 임직원 가정에 여름철 보양식을 선물하며, 회사 발전의 주춧돌인 임직원들의 건강을 강조했다.

이처럼 여름철 보양식 선물을 20년째 이어온 전통은 현 회장의 세심하고 섬세한 '감성 경영'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의 창의적 사고와 혁신적 업무 성과를 이끌어내는 데 기여하고 있다.

현대그룹은 이러한 보양식 선물이 혹서기 임직원들의 사기 진작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현 회장의 감성적 스킨십 경영을 뒷받침할 새로운 방안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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